안녕하세요? 느린치타 세나파파입니다 명절에 본가에 와서 포장해 온 음식을 요리해 먹은 걸 포스팅합니다 명절 음식 포장해서 가져가면 쉬워요 얼마 전 명절에 본가로 가기 전 음식을 포장해서 가져간 내용을 포스팅했었는데요 포장한 음식을 해 먹다 보니 깜박하고 사진을 안 찍었지만 몇 가지 찍은 사진을 올려봅니다 저는 26일 새벽 6시쯤 본가로 이동을 했는데 길이 전혀 밀리지 않았습니다, 왜 그렇지 생각을 해보니 연휴 기간이 길어서 귀성길이 분산된 것도 있겠지만, 27일 부터 통행료 면제가 시작되니 통행료가 부과되는 26일에는 사람들의 이동이 적지 않았을까 합니다 이날 점심으로 천안 유량동의 이고집만두에서 포장해 간 만두샤브전골, 얼큰만두샤브전골 중 맵지 않은 만두샤브전골을 먹었습니다 부모님께서는 한번 드셔본 적이 있으셨는데, 이번에는 더 맛있게 드셔주셔서 감사했어요 저녁에는 감자탕을 먹었는데, 깜빡하고 사진을 못 찍었어요 너무 맛있게 먹어서 정신이 없었나 봅니다 ㅠ 다음날 아침 메뉴는 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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