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느린치타 세나파파입니다 날씨가 더워지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건 빙수 아닐까 합니다 오랜만에 설빙 주문해 먹었어요 날씨가 더워져서 요즘 핫하다는 메가MGC커피의 팥빙젤라또파르페를 주문해 먹으려고 했으나,,, 역시나 없군요....
직접 매장에 찾아가 보기도 하고 배달 주문도 여러번 도전했으나 먹기 힘들어요!! 집에서 거리가 있는 매장은 주문이 가능했지만 파르페가 4,900원인데 배달료가 6,800원이라 이건 아닌 것 같아서 깔끔하게 포기했습니다 ㅠ 그래서 선택한 빙수의 원조!
설빙을 주문했습니다 주문한 메뉴 치즈설빙 13.9 망고소스 1.0 티라미수케이크 3.9 앱에서 배달 시간이 45분이 걸린다고 했지만 15분 만에 도착하는 센스 느린치타는 치즈를 많이 좋아라 합니다 ^^ 아이는 망고나 딸기 빙수를 먹으려고 했지만 제가 치즈빙수를 먹자고 했습니다 망고는 냉동이라 맛이없고, 딸기는 제철이 아니라고 주장을 했어요 ㅋㅋㅋ 치즈빙수를 고집해서 미안한 마음에 망고소스를 추가했습니다...
원문 링크 : 설빙 치즈 설빙+망고소스 (토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