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 베이커리 카페 뵈르아워에 다녀왔다. 간단하게 간식 겸 저녁 해결하려고 빵 맛집을 찾았지-!
길가에 크게 간판(?)이 보이는데, 처음 찾아가면 못 보고 지나치기 딱 좋게 눈에 안 띄는 색과 표시였다.
사실 저것만 딱 있으면 그나마 알아볼 텐데, 저 옆에 가독성 좋은 간판들이 뙇!!! 있는 느낌이라서 뵈르아워 간판이 눈에 안 들어온다ㅠ 간판을 보고 골목으로 쭈욱 들어오면 엄청나게 큰 주차장이 보인다!
일단 주차공간 넓어서 합-격! 뵈르아워(Beurre Hour) 왜 버터는 프랑스어 발음으로 뵈르 라고 하고, 아워는 영어 발음으로 아워로 적었을까?
하고 머릿속으로 소소하게 궁금해하며 도착 외관이 정말 예뻤다! 앞에서 사진 찍는 커플..ㅋㅋㅋㅋ 남자친구 정말 열심히 찍어주고 있었음 내부도 예뻤다!
유럽 감성이었고, 엄청 넓었다. 근데 아쉽게도 빵이 많이 없었다ㅠㅠ 5시쯤?
이어서 새로운 빵이 나오지도 않았었던 것 같았다. 남아있는 건 소금 빵, 바게트 종류, 스콘 정도!
2층 자리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