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장어덮밥을 먹었는데, 맛있어서 같이 먹고 싶은 사람이 있었다~ 근데 장어덮밥은 비싸기 때문에 특별한 날에 겸사겸사 다녀왔다! 그렇게 가게 된 곳은 마루심 반포점!
얼마 전에 먹은 장어덮밥이 맛있었다고 말하니까 주변에서 여기를 추천해 줬다. 고속터미널역에서 걸어갔는데 언덕을 살짝 올라 골목길에 있어서 좀 힘들었음>< 웨이팅 없이 바로 입장~ 살짝 늦은 저녁이라서 대기는 없었다.
공간이 분리되어 있는 것 같은데 내가 안내받은 쪽도 넓고 좋았음 태블릿으로 주문하는 방식이고, 메인 화면에 히쯔마부시 맛있게 먹는 법이 있었다! (근데 이건 다 똑같은 듯,.. 4등분을 하고, 3가지 방법으로 먹고, 마지막은 가장 맛있는 방법으로 먹고ㅋㅋㅋㅋ) 우리는 히쯔마부시랑 마루심 무지개 세트로 주문했다. 3일 동안 이물질을 제거한다니..
수작업이라 뼈가 있을 수 있다고 했는데, 잔뼈가 종종 있었던 것 같다. 이건 히쯔마부시!
한상 차림으로 나온다. 이건 마루심 무지개 세트!
장어가 오동통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