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통닭거리 축제에 다녀왔다. 수원 통닭거리는 치킨 먹고 싶을 때 가끔 가는 곳인데, 사실 축제에 가려고 갔던 건 아니고 이날도 다른 날처럼 브랜드 치킨이 아닌 옛날 치킨이 생각나서 갔다가 마주한 축제였다...!
차에서 내려서 중간에 골목으로 들어갔는데, 들어오자마자 사람들이 우글우글 정신이 없었다.. 이름 좀 들어봤다 싶은 치킨집 앞에는 모두 줄이 길게 늘어져있었다.
축제 구간을 둘러싸고 차량은 모두 통제! 우리가 자주 가는 치킨집은 장안 통닭인데 이번엔 진미 통닭을 가봤다.
앞에 웨이팅이 장난 없고요.. 나도 웨이팅 해야 하는 건가..
싶었는데, 테이크아웃은 다르지 않을까 하고 바로 들어가 봤다. 내부가 크고 2층으로 되어 있었고, 주방에 오픈되어 있어서 치킨이 만들어지는 전과정을 볼 수 있었다.
포장은 키오스크로 주문하라고 해서 키오스크로 달려갔는데, 내가 사용하려던 모바일 온누리상품권, 비플페이는 불가능해서 다시 카운터 가서 주문했다! 번호표를 받고, 40분 후에 오라는 사...
원문 링크 : 수원 통닭거리 축제 / 진미통닭 / 테이크 아웃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