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츠인마이블로그, #2025블로그챌린지 를 하는 것 같은데.. 오랜만인데 블로그 챌린지 동참해 보자~~~~ 블로그 챌린지는 아무 말 대잔치 느낌으로 내 생각의 흐름대로 글을 적어 볼 수 있어서 좋당ㅎㅎ (누가 그렇게 하라고 시킨 건 아님...
그냥 내가 정한거다ㅋㅋㅋㅋ) 그 시작은 무엇으로 하면 좋을지 생각을... 글감을 첨부하면 된다는데, '일상을 여행처럼'이라는 내 블로그 제목에 맞게 일상 여행 글을 올려보면 어떨까 싶었다.
성심당 본점은 줄이 엄청나게 길어서 엄두도 못 내고, 성심당 본점 줄 구경하다가 줄 없는 샌드위치 정거장 바로 진입! 언제 줄이 많아질지도 모르니, 줄 없을 때 바로 들어가 봤는데 여기는 줄이 원래 없는 것 같기도 하다!
들어가면 빵장고가 있는데, 아마도 본점이나 케이크 부띠끄에서 빵을 잔뜩 구매하고 샌드위치 구경하다가 구매하기 어려우니까 구매한 빵을 잠시 보관하는 용도인 것 같았음 배부른데 왜 샌드위치 보니까 입맛이 싹 돌까? 샌드위치는 간식이지>< 유명...
원문 링크 : 대전에서 온통 빵으로 머문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