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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상하이 여행 4일차 | 상하이의 마지막 밤을 보낸 방법

 [중국] 상하이 여행 4일차 | 상하이의 마지막 밤을 보낸 방법

Day4 지앤빙, 따룬파, 미쉐빙청, 예원, 대호춘, 헤이티, 와이탄, 하이디라오, 루자쭈이, 슈퍼브랜드몰, 홀리랜드 오늘은 상하이 여행 4일차! 날이 흐렸다.

원래는 수향 마을을 가려고 했지만, 흐린 날에 가는 게 의미가 있을까 싶어 오늘은 뭐 할지 고민... 하다가 일단은 아침으로 지앤빙을 먹었다.

내 스타일은 아닌듯ㅎㅎ 그리고 택시를 타고 달려온 곳. 의무적인 루틴은 아니지만, 현지 마트에 가보는 게 루틴이 된 것 같다.

마트를 구경하면 그 나라 문화를 더 잘 알게 되는 것 같다. 결론적으로 중국 과자들은 그렇게 찾아서 먹을만한 것은 없는 것 같다.

다 조금씩 끝 맛에 느끼함이 살짝 있는 것 같다. 그래도 에그롤은 맛있었음!

따룬파 마트에서 이렇게 오랜 시간을 보낼 줄은 몰랐다. 배를 굶주리며 도착하자마자 호텔 1층에 있는 미쉐빙청에서 아이스크림!

진한 우유맛인데 정말 맛있었다. 갑자기 예원?

ㅋㅋㅋ 구글맵을 믿고 호텔 근처에 있는 대호춘을 찾아갔는데, 아무리 봐도 있을 곳이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