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에는 규모가 있는 시장들이 근처에 모여있다. 추석 때 회사에서 모바일 온누리 상품권을 받았는데, 그것도 쓸 겸~ 이렇게 각 잡고 해본 적은 없지만, 수원 시장투어!!!
우선 주차는 영동시장 건물에 했다. 기계식 주차였는데, 무서우면서도 재밌었다.
근데 큰 차는 힘들지 않을까? 싶기도..
그러고서는 지동시장을 거쳐 맞은편에 있는 못골시장으로 갔다. 지동시장은 순대타운이 유명한지 순대볶음 집들이 모여있었고, (만두가게도 있었음><) 못골시장은 야채, 과일, 빵, 떡 등 먹을거리가 많았다.
(오리고기 냄새가 장난 없었다..) 근데 이때부터였나?
내 눈앞ㅍ엔 족발이 아른거렸던 게... 그래도 시장에 왔으니 군것질을 먼저 해야지, 그게 맞는 거잖아?
그래서 지나가다가 바로 찹쌀 꽈배기 구매~ 3개 2천 원이었는데, 맛은 그냥 평범..! 찹쌀 꽈배기는 조선 꽈배기가 맛있지...
그렇게 엄청 찹쌀 느낌이 나는 꽈배기는 아니었고, 찹쌀이 한 5~10% 가미된 정도 같았다>< 그러다 마주친......
원문 링크 : 수원 시장투어, 뭐가 그렇게 재밋었냐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