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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주는 원래 이렇게 짜릿한가?

 공모주는 원래 이렇게 짜릿한가?

그.. 러니까 요즘 주식투자금이 늘어나면서, 며칠 사이에 몇백만 원이 늘었다 줄었다 하면서 심장이 쫄깃해지고 있는데...

퇴근길에는 항상 시황 정리 유튜브를 챙겨보는데, 알고 보니 그 유튜버가 공모주 정리를 잘해준다는 것.. 그래서 한 개를 봤는데, 나름 관심이 가는 종목이 있었다.

청약 사전 조사 결과를 함께 공유해 준다. 청약을 신청하는데 필요한 최소 금액과 차익 정도를 예측해서 알려주니 더더욱 안 할 이유가 없지~ 최소 금액인 22만 원과 함께, 혹시 몰라서 청약 2일차 오후에 경쟁률 보고 들어갔다ㅎㅎ 그렇게 22,000원 1주를 받게 되는데...

상장 당일 아침에 들어가니 저렇게 한주가 귀엽게 들어와있다. 더 귀여운 수수료 -33원과 함께️ 55분쯤이 되니, 따따블로 예약 주문이 걸려있었다!

주문 수량이 터질 듯이 늘어나길래 따라서 88,000원에 매도를 걸었다! 결과는 장 시작하자마자 바로 매도!

ㅎㅎ 요즘 큰 단위 숫자만 보다가 65,858 보니까 귀여운데.. 하지만 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