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 밴드는 보통 백화점 브랜드 링으로 많이들 하던데 주변을 보면 여기저기서 같은 반지를 보게 되는 경우도 많고, 가격도 디자인 대비 브랜드 값이 꽤 크게 느껴져서 처음부터 백화점 브랜드는 후순위이긴했다ㅎㅎ 그래도 디자인과 착용감은 직접 껴봐야 알 수 있다는 말에 공감해서 웨딩링 투어를 다녀왔다. 우리는 판교 현대백화점으로~ 1️ 샤넬 팝업 (웨이팅 없이 바로 입장) 샤넬의 코코크러쉬링은 일반 패션반지로 많이하는걸 봣는데, 언제부터인지 웨딩링으로 하는 사람들이 보이기 시작!
그래서 우리도 착용해봤다. 디자인은 예뻤지만, 패션반지 느낌을 지울 수는 없었던 것 같다.
데일리로 착용하기엔 좋을 듯.. 2️ 그라프 (웨이팅 30분 이내) 그라프는 잘 몰랐는데 하이앤드 브랜드였더라? 제일 처음 껴본 반지는 로렌스 그라프 시그니처 끼기 전부터 너무 예뻤던 반지였다.
투어를 통틀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반지를 보고 예쁘다? 라는 생각이 드는 반지였다.
부드럽게 진 각이 정말 고급스러웠다. 여/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