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베오베 입니다 오늘 하루 어찌보내셨나요?
눈이 오니까 연말분위기도 나고 좋긴한데 그 분위기를 만끽하러 다니는 건 너무 힘드네요 이럴 땐 따뜻한 이불 속에서 귤 까먹으며 ‘해리포터’ 라던지 ‘나홀로집에’ ‘어바웃타임’ ‘러브액츄얼리’ 같은 영화를 보면서(아..너무 고전인가...나이가 들..) 몸을 지지는게 최고 같은데요c 남들이 ‘넌 크리스마스인데 약속도 없냐?’
라는 말 들을 것 같아서 걱정이시라구요? 에이, 뭐 어때요?
궂은 날씨에는 있던 약속도 취소하고 집에 있고 싶은 게 사람마음 아니겠어요? (또 그 약속한 사람이 마음이 잘 통한다면, 아마 “오늘은 집에서 놀까 그냥?”
라고 하지않을까요?) 정말 어쩔 수 없는 일도 많은데, 어느정도의 일들은 솔직하게, 지금 느낀 그대로 해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요?
네! 그래서 오늘 준비한 열여섯번째 음악.
‘느낀 그대로’ 어반자카파(UrbanZakapa)의 “Just a feeling"입니다. 들어보시죠 어반자카파 - Just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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