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휴가차 괌에 와 있습니다. 코 삐뚤어지게 놀다보니 갑자기 이 주제에 대해 글을 써보고 싶어져서 블로그 앱을 켰어요.
영화 "신의 한 수"에 이런 대사가 나옵니다. 신의 한 수 감독 조범구 출연 정우성, 이범수, 안성기, 김인권, 이시영, 안길강, 이도경, 최진혁, 정해균, 안서현 개봉 2014.07.03.
"이 세상이 고수에게는 놀이터요, 하수에게는 지옥 아닌가?" 만약 내 삶이 팍팍하고 지옥 같다면, 내가 하수라는 말이겠지요.
그래서 저는 이 세상을 놀이터로 만들기 위해 애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놀듯이 살아봐야합니다.
그러면 조금 더 고수의 반열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이렇게요.
그렇다고 노는 것이 마냥 노는 것에만 그치면? 진짜 하수가 되어 진정한 생지옥을 경험하겠지요.
오늘은 제가 놀면서도 자기개발을 할 수 있는 방법 몇 가지를 써보겠습니다. 자기개발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더 나은 삶을 위하여 지금의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여 무엇인가를 하는 행위지요.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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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건축주 A가 놀면서 자기개발을 하는 방법 3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