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젤리빈을 제 손에 얹어 봤어요^^ [더젤]의 젤리빈이 과일사탕이나 젤리를 생각나게 하잖아요! 그래서 손톱에 얹자마자 진짜 젤리가 생각나더라구요!
왼손에는 파우더를 얹어봤고 오른손에는 그라데이션으로 아트 만들었습니다. 파우더는 픽네일업 제품인 '레이저포일 LF-03' 입니다.
파우더의 은은한 발색이 네일을 더 돋보이게 해주는 것 같아요. 두 번째는 그라데이션 아트 입니다.
음... 제가 팁에 만들고 붙였더니 색상 순서가 이상하더라구요 ㅎㅎㅎㅎ 사용한 컬러 조합은 요렇게!
엄지: NO.351 + NO.350 검지: NO.349 + NO.351 중지: NO.346 + NO.349 약지: NO.347 + NO.348 소지: NO.354 + NO.355 마무리는 모두 휙탑젤로 반짝반짝 마감했어요. 젤리빈처럼 알록달록한 이 조합은 여름 데일리 네일로도 딱!
바캉스룩에도 찰떡이에요. 비가오는 중간중간 무더운 날씨가 지속되고 있는데 건강 주의하시고 상큼한 손톱 보면서 기분전환 하...
원문 링크 : [더젤] 젤리빈 한 봉지를 손끝에 담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