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품 스트랩과 충전 케이블이 합쳐서 4만 원대 후반에 구입 가능한 오렌지스펙트럼 슬슬 무더워지는 날씨에 애플워치 가죽 스트랩을 사용하고 있다 보니 낮에 조금만 활동을 해도 손목에 땀이 나서 스트랩과 손목이 달라붙어 상당히 거슬리는 상황이 종종 발생하여 여름용 스트랩을 하나 준비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는 찰나 오렌지 스펙트럼에서 애플 정품 스포츠 루프와 0.3m USB C 타입 충전 케이블을 리뷰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사실 애플워치 6을 3년 가까이 사용하면서 단 한 번도 정품 스트랩 및 액세서리를 구입해서 써본 적이 없었답니다.
이유는 가성비를 추구하는 성격 탓에 스트랩 하나에 4~5만 원을 주고 구입하기에는 부담이 되기도 하며 비슷한 디자인으로 저렴하게는 3~4천 원 정도에 구입할 수 있다 보니 어차피 정품 스트랩을 한 번도 착용해 본 적이 없어서 퀄리티의 차이를 몰랐기 때문입니다. 과연 정품 애플 워치 스트랩은 어떨지 부푼 기대감을 가지고 리뷰를 시작해 보도록 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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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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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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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정품충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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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정품스트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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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정품충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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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비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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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스펙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