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겁던 여름 날씨가 한풀 꺾였는지 이제는 제법 선선한 바람이 불어옵니다. 저는 시간의 흐름과는 무관하게 한동안 개인적인 일들로 블로그를 버려뒀었는데요.
그래도 꾸준히 식집사 생활을 유지하면서 다시 블로그에 글 올릴 날만을 손꼽아 기다렸답니다. 오늘은 그동안 소중히 길러온 제주애기모람에 관한 포스팅입니다.
작년 가을 처음 집으로 입성한 제주애기모람입니다. 집에 올때부터 이미 실습에 잘 적응이 되어있던 개체라서 키우는게 크게 어려움은 없었어요.
그래도 하루에 한두번씩 꼭 스프레이도 해주고 시들지 않도록 제법 공을 들였답니다. 그리고 이렇게 쑥쑥 자랐습니다.
이끼같기도 하고 넝쿨같기도 한 모습으로 이렇게 예쁘게 자랐어요. 어찌나 잘 자랐는지 보는 사람마다 얘 너무 이쁘다며 이름이 뭐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식물 취향이 사람마다 다 다르기 마련인데 제주애기모람은 거의 불호가 없는 것 같아요. 자, 그럼 누가 봐도 예쁜 제주애기모람을 잘 나눠서 다같이 보기 위해 개체수를 한번 늘려보겠습니다.
저...
#
가드닝
#
식물키우기
#
실내가드닝
#
제주애기모람
#
제주애기모람늘리기
#
제주애기모람번식
#
집들이선물
#
플랜테리어
#
화분선물
#
식물인테리어
#
식물선물
#
귀여운식물
#
귀여운화분
#
넝쿨식물
#
넝쿨식물번식
#
넝쿨식물추천
#
덩굴식물
#
덩굴식물번식
#
덩굴식물추천
#
화분키우기
원문 링크 : 제주애기모람 번식 시키기_넝쿨/덩굴 식물 늘리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