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시렵니까 노말로그 입니다 오늘은 제가 그동안 사 모은 가죽 신발을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최소 2년 이상 신은 신발들이라 신으면서 느꼈던 장단점까지 함께 알려드릴게요 르메르 차이니즈 로퍼 41 size 50~60만 원 르메르 로퍼는 아마 20년도에 구매한 거 같은데 이제는 3년 가까이 신고 있는 로퍼가 되었네요 아마 지금껏 가장 많이 신발을 고르라면 이 신발이 아닐까 싶어요 로퍼라서 클래식한 옷에만 어울릴 거 같지만 의외로 다양한 스타일에 잘 어울리며 착화감이 상당히 좋아요 밑창 보강을 하냐 마냐도 많이 갈리는데 저는 따로 하지 않았어요 지금 보면 뒤가 좀 갈리긴 했지만 티가 나거나 걸을 때 불편하지도 않아요 (갈린 건 제 걸음걸이 문제일 수도 있어요) 센스(SSENSE)에서 구매를 했고 506달러가 결제된 거 보니 5~60만 원에 구매했던 거 같아요 평소 발볼은 있는데 발은 255라서 260 사이즈를 주로 구매하는데 르메르 로퍼는 41사이즈가 제일 작은 사이즈로 나오고 신발 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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