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1 준비.. 완료?
! 안녕하세요 :) 올해 서른한 살, 긴 고민 끝에 캐나다 워홀을 결정하고 이제 출국을 앞둔 시점이에요.
같은 목표를 가진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저의 준비 과정을 공유해 볼게요. 목적지: 벤쿠버 숙소: 홈스테이 출국일: 일요일 오전 (대만 경유) 통신사: 수퍼셀 eSIM 선택 완료 1.
집 구하기 홈스테이 선택 이유 처음엔 에어비앤비나 쉐어하우스를 고민했지만... 캐나다 집값, 진짜 장난 아니에요. 1인실 구하려면 렌트비가 정말 비싸요.
흑흑 그래서 홈스테이를 결정했어요. https://vancouver.homestaybay.com/en HomestayBay Vancouver - International Student Homestay Directory Homestays in Vancouver English Please select your language: English Español 日本語 한국어 简化 My Account Home...
원문 링크 : 서른한 살, 캐나다 워홀 떠나기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