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와일더 걸스 지은이 : 로리 파워 (박산호 번역) 출판사 : 알마 가격 : 11,620원 밤에 읽기 시작해서 한 이틀 읽었나. 도대체 무슨 내용인지 머릿속에 들어오지 않아서 줄거리만 세 번을 검색해서 찾아보았다.
하지만 끝내 완독은 실패했다. 고립된 섬, 전염병, 생존이라는 재미가 없을 수가 없는 키워드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가독성이 떨어져서 도저히 읽을 수가 없었다.
소재가 아까울 정도. 무언가 듬성듬성 내용이 빠진 것 같기도 하고.
<와일더 걸스 책소개> 렉스터섬은 미국 본토에서 얼마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작은 섬으로, 그곳에는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는 렉스터 여학교가 있다. 섬에 사는 사람들이라곤 학교의 학생들과 선생님, 학교 관리인들이 전부고 휴가 시즌에 가끔 관광객이 들르는 정도다.
그런 조용하고 평화로운 섬에 어느 날 갑자기 정체불명의 바이러스가 유행하기 시작한다. 그 바이러스는 소녀들의 몸과 마음을 기이하게 변이시킨다.
누군가는 뼈가 살을 찢고 바깥으로 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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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리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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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더걸스
원문 링크 : 로리 파워 <와일더 걸스>에 대한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