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파친코 지은이 : 이민진 출판사 : 인플루엔셜 장르 : 영미소설, 장편소설 (총 2권 가격 : 28,440원 이민진 <파친코 Pachinko> 정말로 아주 드물게 숨이 멎게 재미있는 작품을 발견하면 미칠 것 같을 때가 있는데, 이 이민진 작가의 파친코를 봤을 때가 그러했다. 대충 표지를 넘기고 완독하는 이틀 동안 정신을 못 차렸을 정도였다.
잠도 못 자고 파친코 생각만 하느라 앓았다고 해도 과장이 아닐 수준. 일반소설이나 장르소설, 영화까지.
별점을 굉장히 짜게 주는 편이라 5점 만점에 5점을 주는 작품이 일 년에 손에 꼽는데, 이번 소설 파친코가 드디어 5점을 기록했다. 스스로도 감격스러웠다는 거.
그리고 생각해보니 2022년도에는 5점 작품이 거의 없었던 것 같다. 좋은 작품을 열심히 읽어야 하는데 읽지 못하고 헤매는 내 잘못이지, 뭐.
파친코가 애플티비에서 드라마로 나왔을 때에도 그다지 관심을 가지지 않았고, 원작 소설이 베스트셀러에 오르고 절판이니 재판이니 난리가 나...
#
Pachinko
#
이민진
#
파친코
원문 링크 : 이민진 <파친코 Pachinko>에 대한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