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정혜진 <이름이 법이 될 때>에 대한 기록

 정혜진 <이름이 법이 될 때>에 대한 기록

제목 : 이름이 법이 될 때 지은이 : 정혜진 출판사 : 동녘 가격 : 10,500원 여행 예천 필수코스 <용문사>에 대한 기록 여행 예천 맛집 카페 필수코스 <카페용궁>에 대한 기록 여행 예천 맛집 필수코스 <용궁단골식당 본점>에 대한 기록 위 예천 당일치기 여행을 가는 동안 차에서 읽은 책이 정혜진의 <이름이 법이 될 때 - 법이 되어 곁에 남은 사람들을 위한 변론>이었다. 소설은 아니지만 카테고리에 별도로 인문사회를 추가하기 귀찮아서 그냥 일반소설 카테고리에 버무리기로 했다.

이름이 법이 될 때 저자 정혜진 출판 동녘 발매 2021.09.03. <책소개> 고유명사로 태어나 비극적인 일로 죽거나 희생된 뒤 모두가 기억하는 보통명사가 된 사람들이 있다. 2018년 겨울 한국발전기술의 하청업체에서 일하던 노동자가 기계에 몸이 끼여 숨지는 사고가 일어났다.

산재가 분명했지만 법적으로는 원청을 처벌할 근거가 없었다. 하청 노동자가 죽거나 다치면 원청이 책임을 지라는 것, 그 당연한 말을...

# 이름이법이될때 # 정혜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