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노하던 노예와 정을 통했다 참람 저 텐북 출판 * 남자주인공: 볼프. 현상금 사냥꾼으로 밥 벌어먹는 회색 늑대 수인.
최근 들어 가장 큰 고민은 이 나이 먹도록 혼자라는 사실. 친구들은 가정을 꾸리라며 닦달하지만 어쩌겠는가.
그 어떤 암컷을 봐도 꼴리지가 않는데. * 여자주인공 : 모글리. 노예 우리에서 탈출해 야생에서 살아온, 말 그대로 야만 인간.
말도 못 하고 네발로 걸어 다니며 심지어 으르렁거리기까지 한다. 야생에서 마음껏 살아오던 어느 날, 노련한 현상금 사냥꾼 볼프를 만나며 그녀의 자유는 끝이 나는데. * 이럴 때 보세요 : 인간을 싫어하는 발기 부전 늑대 수인과 세상만사에 무지한 야만 인간 노예 소녀의 언어화할 수 없는 형태의 애정을 보고 싶을 때.
참람 리디북스 출간작 정보 (2023. 07. 09.) <추노하던 노예와 정을 통했다>, <지켜줄 보호자가 살인마뿐이다>, <인간형 수컷이 설인뿐이다>, <정글로 선교하러 왔습니다>, <살아남은 인류가 남매뿐이다> 등 참람...
원문 링크 : 참람 <추노하던 노예와 정을 통했다>에 대한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