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향 게임의 악녀에 빙의했다. 근데 악녀 역할이 보통 힘든 게 아니다.
거지같은 가족들, 바람난 약혼자, 선넘는 아랫사람들. 이 정도면 어떤 성녀도 악녀가 될수밖에 없는 조건 아니야?
그래도 악녀 짓 하면 죽는다는 걸 아니까 착한 척하려고 했는데. ▷ (뜨거운 물을 끼얹는다) ▷ (뺨을 때린다) 내 마음대로 말도 못해? 악녀는 인권도 없냐?
답답해 죽을 거 같은 내게 다가온 한 남자. "왜 말과 표정이 다릅니까?
재미있네요." 과연 이 남자는 정상일까?
지미신 작품 정보 (2023. 08. 08. 기준) <두 번째 남편이 절륜해서 우울하다>, <여성향 게임 악녀에게도 인권을>, <주세요, 공작님!
>, <나쁜 며느리가 되고 싶어요>, <언니가 내 약혼자와 도망갔다>, <크고 어린 것>, <그는 잔인하고 귀여운 나의 황제 폐하>, <타락한 남주를 주웠습니다>, <위험한 남자들이 나를 좋아해>, <그 재혼, 나랑 해요>, <개새끼 남편이 다정해졌습니다>, <수신국의 단>, <사립 루레인...
원문 링크 : 121. 지미신 <여성향 게임 악녀에게도 인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