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잉글리쉬 페이션트 (The English Patient, 1996) 장르 : 로맨스, 멜로, 전쟁 (162분) 감독 : 앤서니 밍겔라 감독 : 랄프 파인즈, 줄리엣 비노쉬, 윌렘 데포, 크리스틴 스콧 토마스, 콜린 퍼스, 나빈 앤드류스, 줄리안 워드헴, 위르겐 프로크노브, 케빈 와텔리 등 줄거리 ; “꼭 돌아온다고 약속해줘요” 그 무엇도 막을 수 없었던 영원한 사랑! 2차 세계대전이 종전될 무렵 극심한 화상을 입고 나라도, 신분도, 이름도 잃은 환자 ‘알마시’(랄프 파인즈)는 ‘잉글리쉬 페이션트’로 불리며 야전병원을 전전한다.
더 이상 치료가 불가능할 정도로 몸 상태가 악화되어 가던 그는 헌신적으로 간호해주는 간호사 ‘한나’(줄리엣 비노쉬)에게 지금껏 간직해온 자신의 비밀스러운 사랑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안소니 밍겔라 연출의 영국과 미국 합작 영화로 스리랑카 출신 캐나다 작가 마이클 온다치(1943 ~)가 쓴 소설을 영화화했다. 주연은 레이프 파인스, 쥘리에트 비노슈, 윌렘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