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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 레드하운드 <호랑이 몸종>

 180. 레드하운드 <호랑이 몸종>

*남자주인공: 산호 – 모종의 이유로 과거의 기억을 잃은 호랑이 수인. 몸종이 뭔지 서방이 뭔지 호랑이는 그런 거 모르겠고, 그냥 설희가 좋아서 곁에 있을 뿐이다.

그러나 그녀와 함께 있을수록 떠올리고 싶지 않은 지난날이 점점 되살아난다. *여자주인공: 한설희 – 대대로 호랑이를 사냥하던 ‘착호갑사’ 집안의 맏딸.

전란이 터진 뒤 남편에게 버림받고 홀로 피난길에 오르다 산호의 도움을 받는다. 처음엔 그저 이래저래 유용할 것 같아 데리고 다니던 산호였건만, 몸은 물론 마음까지도 그저 맹목적인 그에게 점점 마음을 열기 시작한다.

레드하운드 <호랑이 몸종> 1권 중반까지 읽고 하차. 호랑이 남주라고 해서 기대했는데 가독성이 떨어져서 페이지가 넘어가질 않는....거기다가 남주 자체가 멋지다기 보다는 너무 무지한 느낌이 강해서 매력이 떨어지는 것 같았다.

참고 계속 보기에는 여주도 매력적인 편은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