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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 코네꼬 <승마클럽>

 168. 코네꼬 <승마클럽>

* 주인공(공): 박하경(34세) 배경 외에도 타고난 머리와 능력이 있고, 자기관리에 철저한 하경은 평소엔 우아하고 젠틀한 분위기를 풍기지만 실제로는 까칠하고 성격이 더럽다. 일밖에 모르는 그가 가끔 찾는 곳은 재계 젊은 승계자들만 들이는 승마클럽.

그곳에서 그는 앳된 얼굴에 독이 바짝 오른 윤수하를 만난다. * 주인공(수): 윤수하(22세)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부모님을 잃고 누나의 애인에게 속아 그의 빚보증을 섰다가 누나와 함께 승마클럽에 팔려 오게 되었다. 처음에는 허드렛일만 하면 된다고 했는데 누나를 룸에 들여보내겠다는 말에 수하는 자기가 룸에 들어갈 것을 청한다.

하지만 자존심이 세고 몸을 판다는 것에 대해 거부감이 강하다. * 시놉시스: '승마클럽. 나라의 경제를 쥐락펴락하는 기업의 후계자들만 이용할 수 있는 회원제 클럽으로 클럽의 가장 특이한 점은 승마의 ‘마(馬)’가 사람이라는 사실이었다.

그곳의 회원이며, 누구나 선망하는 '주인님'인 하경과 믿었던 자의 배신으로 클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