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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 숨숨 <시녀로 취업했는데 수상한 일을 맡아 버렸다>

 252. 숨숨 <시녀로 취업했는데 수상한 일을 맡아 버렸다>

* 남자 주인공 : 에드윈 녹스 헤리트 백작의 남동생. 작위나 영지에는 관심이 없으나 놀라운 사업 수완으로 성인용품을 제작, 판매하여 헤리트 백작가를 왕국에서 제일 부유한 가문으로 만드는 것은 물론 국왕으로부터 자작위까지 하사 받는다.

제품 개발을 위해 특별히 남자 경험이 많은 시녀를 뽑았지만, 그의 작업실로 들어온 건 순진한 눈망울의 솔리아다. * 여자 주인공 : 솔리아 테티슨 아카데미에서 문학 공부를 하던 평범한 학생이었으나, 갑작스러운 사고로 부모님이 돌아가시며 남긴 빚을 갚아야 하는 처지가 된다. 헤리트 백작가에서 시녀를 모집한다는 공고를 보고 백작가에 발을 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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