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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 파인애플덤플링 <마이 리틀 바운티 헌터>

 236. 파인애플덤플링 <마이 리틀 바운티 헌터>

* 공: 몬드(디) - 태어나자마자 부모님에게 버려진 아이. 고아원 안에서도 덩치 큰 녀석들에게 괴롭힘을 당해 상처며 멍이 가시질 않는다.

잘 먹지 못해 나이에 비해 체구가 작다. 알아가야 할 것이 너무 많다.

아픈 상처에는 치약 대신 연고를 발라야 한다는 것과 같은 아주 일상적인 것도. 불행과 가난이 당연한 것이라 여기던 소년은 어느 날 영화 속 주인공과 같은 존 케인, ‘잭’을 만나고 모든 일상이 바뀐다.

심지어 이름까지도. * 수: 존 케인(잭 라일리) – ‘존 케인’ 은 천만 달러가 걸린 현상수배범. ‘잭 라일리’는 가는 지역마다 직업과 목적이 다른 낯선 남자.

고아원에서 자라 제대로 된 사랑을 받아보기는커녕 사랑을 해 본 적도 없다. 매일 일상적으로 자살 시도를 하지만 한 번도 성공한 적이 없다.

그러던 중 자신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소년 디를 만난다. * 이럴 때 보세요: 서부 영화 같은 역키잡물이 보고 싶을 때. 파인애플덤플링 리디북스 출간작 정보 (20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