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 주인공: 이현준 - 사랑을 믿지 않았는데 사랑 운운하며 떠난 그녀를 다시 잡고 싶어 한다. * 여자 주인공: 최유경 - 그를 사랑하게 되면서 몸만 섞는 관계에 지독한 외로움을 느낀다. 박하 리디북스 출간작 정보 (2024. 05. 18.
기준) <관계의 밀도>, <더없이 나쁜 짓>, <상사의 본능>, <불친절한 결혼>, <불순한 상사>, <불건전한 사내 관계>, <젖어 드는 사이>, <아내를 사랑하다>, <부부 간극>, <충동>, <나쁘고 못된>, <플러팅>, <아마 그건 사랑> 등 박하 <아마 마그건 사랑> 2018년도에 출간된 작품으로, 시대적 흐름을 감안하고 봤음에도 불구하고 완독하는 게 정말 힘들었다. 초반만 적당히 읽은 후에 나머지는 대사만 보고 넘긴 것 같다.
향후 이 작가님 소설을 접하고 싶지 않을 만큼 등장인물들의 매력이 떨어졌고, 맞춤법이 틀린 거라든가 비문이 눈에 띄는 게 엄청나게 많았다. 어지간하면 대부분 흐린 눈으로 보고 넘어가는 내 눈에도 띌 정도면....
원문 링크 : 207. 박하 <아마 그건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