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센강 아래 (Under Paris, Sous la Seine, 2024) 장르 : 스릴러, 공포, 액션, 미스터리 (104분) 감독 : 더그 라이먼키 출연 : 베레니스 베조, 나심 리에스, 레아 레비앙 등 국제 대회를 앞둔 파리의 센강에 거대한 상어가 나타난다. 유혈 사태를 막고자 소환되는 한 과학자.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려면, 자신을 사로잡고 있는 과거의 비극부터 마주해야 한다. 오스카 노미네이트 배우 베레니스 베조(《아티스트》)가 출연하는 섬뜩한 스릴러.
센강에 출몰한 살인 상어의 이야기를 다룬다. 소피아 역 - 베레니스 베조 본작의 주인공, 해양생태학자 및 환경운동가로 일하던 전문가이다.
자신의 판단 실수로 인한 사고로 남편을 비롯한 팀원을 모두 잃고 트라우마를 겪고 있었다. 하지만 미카와는 다르게 개념찬 환경운동가로서의 면모를 보이며 작중 몇 안되는 개념인이다.
아딜 역 - 나심 리에스 센강의 강 경찰로 처음에는 센강에 상어가 있다는 말을 의심하고 위치 추적기가 꺼진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