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분당에서 친구를 만나서 영화를 봄. 닭갈비 집에서 치즈사리와 우동사리 추가해서 먹부림을 하려고 했으나....
안타깝게도 원래 가려고 했던 곳이 문을 닫아버린.... 그래서 바로 앞에 있는 숯불닭갈비점인 '팔각도'에 가기로 했음.
여기만 문을 열어서인지, 맛있어서인지, 사람이 엄청 많았음. 먹지 못한 닭갈비에 대한 아쉬움으로 고추장 양념이 된 것 주문하려고 했음.
하지만 무조건 숯불 닭갈비 2인분을 주문한 후에 닭목살, 닭안창살, 닭발 등을 주문할 수 있는 구조였음. 팔각도 숯불 닭갈비 2인분 주문.
초반에는 뼈를 분리하고 굽는 방법 설명해주느라 잘라주심. 불조절이 안 되는 불판이라서....굽자마자 바로 먹든가 옆에 덜어두어야 함.
맛있었음. 콘치즈 따로 주문해서 닭갈비에 얹어먹으면 더 꿀맛.
함께 꽈리고추와 대파가 나오는데 이게 의외로 별미였음. 팔각도 분당오리역점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구미로9번길 13-7 1층 103, 104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원문 링크 : 분당 오리역 숯불닭갈비 맛집 <팔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