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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7. 글택 <말단 병사가 너무 강함>

 377. 글택 <말단 병사가 너무 강함>

글택 <말단 병사가 너무 강함> 문피아 최후의 전장에서 우연히 잡은 창 한 자루. 그리고 개화한 무시무시한 재능.

“조금만 더 일찍 알았더라면……!” 병사는 후회했다.

그리고, “…어?” 돌아왔다.

모든 일이 시작되었던 그 때 그 순간으로. 글택 리디북스 출간작 정보 (2025. 07. 24.

기준) <협회 직원이 너무 강함>, <말단 병사가 너무 강함>, <사천당가 막내는 천하제일 닌자> 등 글택 <말단 병사가 너무 강함> 오랜만에 본 판타지 소설. 요즘 살짝 맛보기로 건드리는 것마다 상태창이 만발하는 시기에 드물게 정통 판타지 느낌이 나는 작품이었다.

약간 2000년대 느낌이 나는... 하지만 결코 촌스러운 느낌은 아니었다.

오히려 제대로 읽을 만해서 인연아범과 함께 거의 종일 나란히 침대에 누워서 각자 이북리더기 붙잡고 읽었다. 중간에 재미 없으면 하차하려고 했는데 다행히 완독했다.

나쁘지 않았던 터라 <협회 직원이 너무 강함>도 나중에 기회가 되면 도전해 볼 예정. [세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