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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9. 마린코드 <강아지는 건드리지 마라>

 369. 마린코드 <강아지는 건드리지 마라>

마린코드 <강아지는 건드리지 마라> 이클립스 * 주인공 (공) : 윤치영. 늑대 일족에서 가장 강한 늑대이자 공포의 대상인 감시자.

식인을 한다는 소문이 있다. * 주인공 (수) : 견희성. 어릴 때 부모에게 버림받고 도박장에서 자란 견인족.

본체는 손바닥에 올릴 수 있을 정도로 작은 강아지라 그 점에 콤플렉스가 있다. * 이럴 때 보세요 : 투견으로 자라 난폭한 강아지에게 빠진 짝사랑공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너 이제 여기서 나랑 평생 살아야 해.” “잘못했어, 응?

한 번만 봐줘.” “…….” “다시는 곁에서 안 떨어질게.

약속.” ‘애교 좀 부리지 마!’

차라리 가만히 뒀으면 혼자 화를 삭였을 텐데. 잘생긴 얼굴로 치대니 기어코 강아지가 극대로했다.

희성은 윤치영의 손을 보이는 대로 공격하며 마구 짖었다. 왕!

왕! “뭐라는 거지?

내가 너무 좋대? 빨리 집에 가재?”

윤치영이 강아지를 쓰다듬으며 견인족 수하인 지영배에게 물었다. 손을 계속 강아지에게 물리고 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