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미 <이번 생은 망한 줄 알았는데> 밀리오리지널 *남자주인공: 최도원(33) – 목표 없던 과거와 달리, 현재는 원하는 일을 하며 만족스러운 삶을 사는 서핑 센터 ‘모꼬지’의 대표이자 톱클래스 서퍼 *여자주인공: 윤해인(29) – 대학만 잘 나오면 꽃길일 줄 알았던 인생의 만만치 않은 굴곡을 온몸으로 체감 중인 기간제 교사. *작품 속 하이라이트: “네가 잘했다고.
네가 맞았어.” 가슴뼈가 지그시, 뻐근하게 죄어 왔다.
누군가에게 인정받은 게 너무 오랜만이었다. 심장께가 찌릿하고 코끝이 찡해졌다.
해인은 저도 모르게 발을 앞으로 내디뎌 도원을 쫓았다. 이윤미 <이번 생은 망한 줄 알았는데> 밀리의 서재를 통해 읽었다.
그냥 킬링타임용으로 한 번 읽기 나쁘지 않은 듯하다. 애초에 분량 자체가 얼마 되지 않아 애매하게 시간이 붕 떴을 때 보면 좋을 것 같다.
이번 생은 망한 줄 알았는데 저자 이윤미 출판 밀리오리지널 발매 2022.05.25....
원문 링크 : 346. 이윤미 <이번 생은 망한 줄 알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