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자키 나나에 <농구의 신> 소미북스 그래도 역시 농구가 좋아. 모두와 함께 승리하고 싶다.
그것뿐이야――! 누구보다 최선을 다했던 탓에 자신의 의지와는 반대로 농구부 안에서 외톨이가 된 이쿠.
더 이상 부활동은 하지 않겠다고 결심한 이쿠는 아는 사람이 전혀 없는 고등학교로 진학한다. 하지만 중학 시절 이쿠의 플레이를 기억하고 있던 농구부 부장이 집요하게 농구부에 들어올 것을 권유한다.
그런 부장의 열의에 꺾인 이쿠는 저도 모르게 내뱉고 말았다. ‘다시 한 번 농구를 하고 싶다’고.
목표는 전국대회. 한번은 농구를 포기했던 소년들의 열혈 청춘 그라피티!
키자키 나나에 <농구의 신> 리디셀렉트를 통해 읽었다. 사용하는 기종 기준으로 350페이지 정도 나왔다.
리디북스 기준 공백미포함 8.6만자 정도밖에 되지 않아 앉은 자리에서 빠르게 읽을 수 있었다. '일본 + 농구 = 슬램덩크'가 공식으로 알고 살던 중에 리디셀렉트에 농구 관련 소설이 하나 올라와서 도전하게 되었다.
가볍게 킬링타임...
원문 링크 : 154. 키자키 나나에 <농구의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