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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 테하누 <더티 워크>

 360. 테하누 <더티 워크>

테하누 <더티 워크> 링크 *공: 차제하 – 국정원 블랙 요원. 최고의 에이스로 수많은 공작을 비밀리에 수행하기 위해 해외를 떠돌았다.

어느 날, 그림자처럼 어둠 속에만 있던 그에게 고해든이라는 빛 한 줄기가 내리꽂혔다. *수: 고해든 – 국정원 화이트 요원.

가슴에 묻은 죄를 씻기 위해 차제하 곁에 설 기회만을 기다렸다. 그만이 자신을 도와줄 유일한 사람이라 생각했기에.

그리고 드디어 눈앞에 나타난 차제하라는 어둠 속으로 단숨에 뛰어들었다. * 이럴 때 보세요: 국정원 요원들의 비밀스러운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저도 바쁩니다. 이제 잡으셔도 갑니다.”

태평하게 쳐다보던 차제하의 목소리가 삽시간에 싸늘해졌다. “제가 잡으면 잡히는 겁니다.

어디서 개 같은 소리를 처하고 있어.” *본 작품 내 등장하는 지명 및 사건은 실제와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신종 마약 위키드의 주요 산지, 바르디프. 위키드의 국내 유통이 시작되고.

바르디프 내 한인 카르텔 다섯 조직을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