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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 다카노 가즈아키 <그레이브 디거>

 167. 다카노 가즈아키 <그레이브 디거>

다카노 가즈아키 <그레이브 디거> 황금가 험악한 인상 때문에 평생 범죄의 그늘에서 살아온 야가미. 새사람으로 거듭나기 위해 골수 이식이라는 선행을 결심한다.

그러나 이식 수술 하루 전날 터진 의문의 연쇄 살인 사건이 그의 발목을 잡는다! 중요 참고인으로 수색 명령이 떨어진 야가미.

경찰에 붙잡히면 이식 수술을 받을 수 없게 된다. 진범인 연쇄 살인마와 정체불명의 사교 집단까지 합세하여 야가미를 추적해 오는 상황에서, 백혈병 환자를 구하기 위한 야가미의 목숨 건 도주가 시작된다 다카노 가즈아키 <그레이브 디거> 밀리의 서재를 통해 읽었다.

중반부까지 읽다가 도저히 주인공의 동기와 목표가 설득력 있게 느껴지지 않아서 하차했다. 새사람이 되겠다고 골수이식을 선택한다는 것 자체가 약간 무리수라고 생각하니까 다음 내용으로 무엇을 해도 흥미롭게 다가오지 않았다.

전에 다른 작품을 재미있게 읽어서 기대가 컸었는데, 조금 실망했다. 그레이브 디거 저자 다카노 가즈아키 출판 황금가지 발매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