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적모 작가 면북미남 번역가 제이 출판사 만월 글자수 약 260.8만자 (총 16권) 임가의 5소저 임요기는 억울하게 죽음을 맞이하고 10살 시절로 회귀한다. 이전 생의 기억을 갖고 회귀한 그녀는 두 번째 인생에서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고 자신 앞에 도사린 음모와 계략을 파헤치기로 결심하는데......
면북미남 <적모> 조금 통탄스러운 후기. 왜냐하면 2권에서 하차했기 때문.
도전한 이후로 한 번도 언정을 하차해본 적이 없어 후기가 많은 것을 보고 당연하다는 듯이 전권을 구매하고 시작한 것인데 처음으로 하차하고 말았다. 솔직히 내용의 재미 여부는 파악할 겨를도 없었음. 2권에서 하차한 정도면 그냥 표지 핥으면서 분위기만 파악한 정도인데.....
문제는 번역이었다. 리디북스 미리보기에서 가지고 왔다.
요기가 주인공. "물이 너무 차갑지 않느냐."
같은 말이 계속 나온다. 유모를 포함해 종들에게 할 법한 말투이긴 한데 너무나도 거룩하게 느껴진다고 해야 할까...
자연스럽게 다가오지 않...
원문 링크 : 457. 면북미남 <적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