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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 기욤 뮈소 <미로 속 아이>

 241. 기욤 뮈소 <미로 속 아이>

제목 미로 속 아이 작가 기욤 뮈소 번역가 양영랸 출판사 도서출판 밝은세상 글자수 약 15.7만자 이탈리아의 저명한 기업가 카를로 디 피에트로의 상속녀이자 종군기자로 명성을 떨친 적이 있고, 출판사를 설립해 경영인으로도 뛰어난 수완을 보여준 오리아나 디 피에트로가 코트다쥐르 인근 레렝 제도 해상 위에 떠 있는 〈루나 블루호〉에 탑승했다가 괴한의 습격을 받고 혼수상태에 빠진다. 〈루나 블루호〉의 근처를 지나던 배에 탑승해 있던 여학생 두 명이 피투성이가 된 상태로 갑판에 쓰러져 있는 오리아나를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한다.

니스 경찰청 강력반 쥐스틴 팀장은 과학수사대와 수하의 형사들을 데리고 요트로 출동해 이미 피를 너무 많이 흘려 생명이 위독한 오리아나를 병원으로 이송한다. 쥐스틴 팀장은 요트에서 초동 수사를 펼치지만 이렇다 할 단서를 찾아내지 못한다.

과학수사대가 요트에서 몇 개의 희미한 지문을 찾아냈으나 경찰 지문 데이터베이스에도 없는 인물들이라 신원을 밝혀내기 어렵다. 병원에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