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바나나 문 작가 비원 출판사 파란달 글자수 약 33.6만자 (총 4권) * 공: 베네디크트 란다우어 (24세, 독일) 192cm, 84kg. 분데스리가, SVH 프랑크푸르트 소속.
SVH의 프랜차이즈. 라이벌팀 감독에게 프랑크푸르트에서 가져가고 싶은 유일한 것, 이라는 찬사를 받을 만큼 축구 하나는 잘한다.
매경기마다 골을 넣어서 팬들을 기쁘게 한다. 경기 후 매번 호텔에 동행하는 상대가 바뀌어 팬들을 숙연하게 한다.
가끔 경기장에서 상대 팀, 소속 팀, 심판, 감독 따위를 때린다. 잉글랜드로 이적했다가 갑자기 고향 팀으로 복귀한 상태.
축구공을 찰 수 있게 된 4살 이후부터 지금까지 제 바람대로 안 되는 게 없었다. 정상적으로 축구를 할 때는 정말 멋지다.
스스로 밝힌 바 없지만, 우성 알파라고 다들 짐작하고 있다. 가진 것 _ 축구, 체격, 폭력성, 성격, 루머, 스캔들, 파파라치, 조카사랑 못 가진 것 _ 예의, 위계, 인격, 가족애, 연기력, 타인에 대한 믿음과 신뢰 *...
원문 링크 : 464. 비원 <바나나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