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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 아야츠지 유키토 <시계관의 살인>

 234. 아야츠지 유키토 <시계관의 살인>

제목 시계관의 살인 작가 아야츠지 유키토 번역가 김난주 출판사 한즈미디어 글자수 약 25.6만자 십각관의 참극이 벌어진 지 3년 후, 가마쿠라의 가마쿠라의 숲 속에 숨겨진 비밀스런 시계 저택에 아홉 명의 방문객이 찾아온다. 죽은 자들의 원한이 깃들어 있다는 소문이 도는 건물에서 그들은 10년 전 죽은 소녀의 영혼을 달래기 위한 의식을 행한다.

그날 밤 그들 가운데 한 명이 홀연히 사라지고, 그 뒤를 이어 한 명씩 누군가에 의해 차례차례 처참히 죽어간다. 서서히 다가오는 죽음의 ‘악몽’에서 빠져나올 방법은 과연…?

일본의 추리소설가 아야츠지 유키토의 소설. 관 시리즈의 다섯번째 작품이다.

일본에서는 1991년 처음 출판되었다. 바로 전 작품인 <인형관의 살인>이 관 시리즈 중에서도 이색작이자 변화구였다면 <시계관의 살인>은 다시 추리 및 트릭 중시 작품으로 돌아왔다.

또한 작가가 관 시리즈에는 트릭 빼고는 볼게 없다는 비판을 듣고 그렇다면 트릭으로 정면승부를 하겠다는 마음가짐을 담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