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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6. 난바다 <세 팩에 만 원!>

 426. 난바다 <세 팩에 만 원!>

난바다 <세 팩에 만 원!> 시크노블 *공: 함원재(26) - 반찬 가게 <세 팩에 만 원!

> 운영 중. 손맛 일품.

얼굴 천재. 몸매 최고.

막내(콩이, 말티즈, 8세)를 닮은 민결에게 어쩐지 자꾸 눈길이 간다. *수: 서민결(26) - 한식에 죽고 한식에 사는 지독한 한식 러버.

싸가지 조금 없고 엄청 귀여움. <세 팩에 만 원!

> 단골손님. 반찬도 사장도 제 입맛에 딱이다.

*이럴 때 보세요: 적당히 엇갈리고 적당히 싸우다가 오래오래 행복한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출생의 비밀X, 고난과 역경X, 사악한 음모X) *공감 글귀 “그리고, 저번에 분명히 말한 것 같은데.

관심 없다고.” “생긴 줄 알았지!”

서서푸드 공식 낙하산, 창업주 외동아들 민결은 사고를 치고 지방으로 전근을 가게 된다. 문제는 새로운 동네 어디에도 그의 마음에 쏙 드는 식당이 없다는 것.

하루하루 말라 가는 민결 앞에 어느 날 한 줄기 빛처럼 나타난 <세 팩에 만 원!> 도시락.

감동적인 맛으로 한식 러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