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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7. 고은채 <셀럽 레이디>

 427. 고은채 <셀럽 레이디>

고은채 <셀럽 레이디> 필연매니지먼트 둔한 몸, 소심하고 착해빠진 성격. 따돌림당하던 뚱보 공녀, 루베트리아 디올러스.

“어머, 공녀는 볼 때마다 디저트 가게에 있네요. 그렇게 다디단 걸 틈만 나면 볼이 터져라 집어넣으니까 뒤룩뒤룩 살이 찌죠.”

가문의 ‘백조’인 공주님 릴리아의 주변에는 항상 친구들이 넘쳐났고, 그들에게 괴롭힘당하는 ‘미운 오리 새끼’ 루베트리아는 외톨이였다. “야, 이 바보야.

우리 공주님 화나셨잖아. 먹어, 빨리.”

“푸하하학……!” “세상에!

저걸 진짜 먹었어!” 학습된 괴롭힘에 지쳐가던 루베트리아.

그러던 그녀는 어느 날, ‘딱 하루만, 저 여자처럼 멋지게 살아보고 싶다.’ 180도 달라지는데. 고은채 리디북스 출간작 정보 (2025. 10. 21.

기준) <셀럽 레이디>, <남주의 엄마가 되어버렸다>, <엄마는 또 처음이라> 등 고은채 <셀럽 레이디> 생각보다는 엄청 재미있게 다가오지는 않았는데 무난히 완독했다. 약간 어색한 점도 없지 않아 있긴 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