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 <귀소 본능> 스텔라 * 남자주인공: 조이태 – 태산 그룹의 늦둥이 막내아들이자 서연의 10년 된 연인. 남들에게 지는 걸 죽기보다 싫어하고 결국에는 승리를 거머쥐는 타입이지만, 서연을 위해서라면 기꺼이 제 손에 든 것을 포기하며 집착에 가까운 사랑을 보인다. * 여자주인공: 이서연 – 이석영 화백과 한송 재단 이사장인 홍이화의 딸.
자신을 질투하는 어머니에게 어린 시절부터 정신적인 학대를 당해 왔으나 연인인 이태의 굳건한 사랑에 안정을 찾게 된다. * 이럴 때 보세요: 오직 서로뿐인 두 사람의 끈덕지고도 변함없는 로맨스가 궁금하다면 * 공감 글귀: “뭐 하러 버둥거려, 그래 봤자 도망도 못 치면서.” 너 나랑 자자.
이제 막 스무 살이 된 서연의 앞에 나타나 밑도 끝도 없이 당돌한 고백을 날리던 이태. 이태는 늘 부족했던 애정을 그녀를 통해 채워 나갔고, 서연은 낮아진 자존감과 삶에 대한 애착을 그를 통해 배워 가며 두 사람은 서로가 서로에게 마지막 사랑이라는 확신을 가진다....
원문 링크 : 413. 강하 <귀소 본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