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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재승 <아포칼립스의 독서가>

 415. 재승 <아포칼립스의 독서가>

-좀비들로 인해 멸망한 세상. 나는 20년 전으로 회귀했다.

그리고 좀비 사태가 종식되기를 바라며 오늘도 책을 읽는다. 재승 <아포칼립스의 독서가> 하차했다.

플러스 아포칼립스 좀비물 특이한 설정 마이너스 좀비를 요리해서 먹음 (인육 아닌가?) 죽었던 좀비가 다시 살아남 여러모로 설정이 부실 세계관 설명을 잘 못함 자꾸 여자가 들러붙음 작가가 글을 쓰면서 그때그때 세계관 설정을 했던 건 아닐까 싶을 만큼 설명이라든가 세계관 설정이 부실한 느낌이 강하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무협이든 판타지든 그다지 매력적이지 않은 주인공에게 자꾸 여자가 들러붙는 내용 좀 안 썼으면 좋겠다. 그 그과정에 개연성이 있어야 그럴 듯하게 느껴지기라도 하는데 여자 캐릭터 나올 때마다 한숨이 나온다....

415. 재승 <아포칼립스의 독서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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