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엉입니다.
오늘은 '플래너 없이 결혼하기' - 셀프 스드메 편에 이어 '플래너 없이 결혼하기' - 신혼여행, 예물, 꿀팁 편을 준비해보았는데요. 사실 제가 생각하는 '플래너'의 역할은, 이렇다고 생각했어요.
취향을 잘 모르거나 없는 사람에게 '수 많은 사람들을 결혼시켜본 경험'으로 더 나은 선택지를 제안하기 더 준비해야할게 많은 신부의 니즈를 파악하여 적재적소에 원하는 정보를 알잘딱깔센하게 제안하여 예비부부 (정확히는 신부^^;)의 고민의 선택지를 줄여주기 그렇다면 '고민의 선택지'를 줄여준다는건 곧, 객단가가 크고 비싼 어려운 결정들을 돕지 않을까?라고 이해했습니다.
그래서 스튜디오(리허설), 본식 드메, 신혼여행 등 굵은것들을 많이 플래너분들과 준비하시는것 같아요. 그래서 이전편에 소개한 셀프 스드메편에 이어서 신혼여행과 예물, 상견례라는 큰 이벤트는 어떻게 진행하였고(진행 예정이고) 또 어떤방식으로 셀프 진행을 위해 의사결정을 했는지를 정리해보았습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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