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별다만걸입니다. 아마 산에가서 한번쯤은 옷에 붙어서 보셨을지 모릅니다.
도꼬마리라고도 불리우는데요. 오늘은 비염에 좋다는 창이자의 효능에 대해서 정리를 해왔어요.
창이자란? 창이자는 한해살이풀로 주로 빈터나 밭, 낮은 지대의 길가에서 흔히 자랍니다.
약 1미터 정도 높이로 자라며, 잎을 포함해 전체적으로 털이 많이 나 있습니다. 꽃은 8월에서 9월 사이에 피며, 가지 끝과 원줄기 끝에서 원추화서 형태로 황색 꽃이 만개합니다.
열매는 갈고리 같은 가시로 무장하고 있어, 성게나 지압볼을 연상시킵니다. 이러한 가시는 동물들의 털에 잘 붙어 이동하며, 포식자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산으로 소풍 갔다가 가방이나 옷에 창이자가 붙었던 경험이 있을 정도로 흔하게 접할 수 있습니다. 창의자의 효능 비염 및 축농증 완화 : 콧물을 멎게 하고, 축농증과 비염에도 효과적입니다.
<본초강목>에서는 비연(부비동염)으로 콧물이 흐르는 증상에 창이자를 볶아 가루 내어 끓...
원문 링크 : 창이자의 효능 비염에 좋다는거 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