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들이 대만으로 몰리는 이유, 20배 차이 난다고? 요즘 인기 치어리더들이 하나둘씩 대만으로 활동 무대를 옮기고 있다.
야구팬들 사이에서도 슬슬 궁금해지기 시작한 그 질문. “왜 다 대만 가는 거야?”
그 이유, 단순히 분위기나 팬덤만의 문제가 아니었다. 치어리딩 시장 규모, 페이, 대우… 모든 게 한국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다르다고 한다.
페이 차이? 20배도 가능하다 유튜브 방송에서 직접 치어리더가 밝힌 내용은 꽤 충격적이었다.
한국과 대만을 왔다갔다 하는 생활이 힘들다면서도 그만두지 못하는 이유는 하나. “금융 치료 받고 있다.”
실제로 행사 페이를 비교했을 때 같은 시간, 같은 강도로 일해도 대만이 최대 20배까지 차이가 난다고 한다. 물론 케바케, 사바사라고는 했지만 “최소 10배, 보수적으로 잡아도 차이는 확실히 난다”는 말에 팬들도, 진행자들도 다 놀랐다.
대만 팬들 반응이 ‘레벨이 다르다’ 무대 위에서만 뜨거운 게 아니다. 중국어 채팅창이 실시간으로 도배될 ...
원문 링크 : 치어리더들이 요즘 대만으로 가는 진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