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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진 예비신랑 김재욱, 전처와 아직 한집?! 아닙니다.

 최여진 예비신랑 김재욱, 전처와 아직 한집?! 아닙니다.

“한 집에서 셋이 같이 살았다고?” “진짜였으면 레전드였겠지만…” 요즘 연예계에서 가장 화제를 모으고 있는 커플 최여진김재욱 결혼을 앞두고 있던 이 커플을 둘러싸고 ‘동거 루머’, ‘삼자 동거설’, ‘전처+현여친’ 같은 자극적인 키워드가 터져 나왔죠.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그 시작은 다름 아닌 4년 전 방송에서 비롯된 설정 하나였습니다.

루머의 시작은 '온앤오프' 방송이었다 2020년 tvN 예능 <온앤오프>에 출연한 김재욱 최여진, 그리고 당시 김재욱의 아내 A씨. 셋이 함께 가평 별장에서 삼시세끼를 먹고 함께 웃고 떠드는 장면이 그대로 전파를 탔죠.

그 후 대중은 자연스럽게 ‘셋이 함께 지냈다’고 인식하게 되었고 최근 최여진과 김재욱이 결혼 소식을 발표하자 그 옛날 방송 내용이 “설정이 아니라 실제 아니냐”는 의심으로 번지기 시작한 겁니다. 김재욱 “셋이 같이 살았던 건 사실 아냐” 논란이 번지자 김재욱은 직접 입을 열었습니다.

그는 “건물이 총 10동이었고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