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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생 블로그 일기 - 아쉬운 하루

 공시생 블로그 일기 - 아쉬운 하루

현재 내게 5시 기상은 정말 무리 같다. 정신이 몽롱해서 내일부터는 도로 5시 50분 기상으로 되돌리기로 했다.

오늘은 역시 광복절이라 도서관 문 닫아서 그리 공부를 못했다. 그나마 10시간 안 하면 블로그에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콘 쏘아야하니까 스타벅스 돈 아끼려고 10시간을 채웠다.

국어 공부 시간이 적은 이유는 국어 책이 죄다 도서관에 있어서이다. 아...

추석 때 도서관 또 문 닫을 것 같은데 곤란하다. 안 닫으면 좋겠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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