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타 공홈에서 구매한 메타 레이밴 웨이퍼러 스마트 글라스가 도착했습니다. 리퍼제품 239달러, 약 33만원 부가세 약 3만6천원 (블루투스 기기로 관세는 면세, 부가세만 10%) 몰테일 배송비 약 11달러 1만5천원 정도 38만원 정도 들었네요.
여기에 도수 렌즈를 맞춰야 해서 추가 몇 만원 더 지출 될 예정입니다. 케이스가 충전기 역할을 합니다.
케이스에 넣어 두면 충전이 되는 방식. 레이밴 웨이퍼러의 디자인인데 테가 조금 두껍고 다리도 배터리와 디바이스 내장으로 당연히 더 두껍습니다.
그래도 초기 스마트 글래스에 비해 안경의 형태를 많이 벗어나지 않은 깔끔한 디자인입니다. 연결 상태와 충전 상태를 표시해 주는 케이스 LED M L 두가지 사이즈가 있는데 선글라스로 사용하려면 L 사이즈가 더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저는 M사이즈로 선택했습니다. 휴대폰에 Meta View 앱 (구글 플레이 미국계정) 설치 후 연결해서 헤드셋으로 사용 가능합니다.
'헤이 메타'로 음성 명령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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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레이밴 메타 웨이퍼러 스마트 글라스 개봉기